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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급식시간에는 담임교사와 더불어 영양교사가 모든 교실을 순회지도해 급식지도와 편식지도를 한다.
이와 더불어 건강과 식생활 동아리를 운영해, 다양한 식재료의 맛을 오감으로 느끼는 미각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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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평소에 잘 먹지 않는 야채를 이용해 피자, 샌드위치, 월남쌈, 롤, 초밥 등 친숙한 요리를 직접 만들어 야채를 맛있게 먹는 방법을 배워 편식을 교정하고, 스스로 조리 능력을 배양할 수 있는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상동초등학교 / 황정빈>
hyun@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