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연수에서 이전에 이미 자유학기제를 운영한 경험에서 나온 의견은 학생들이 치열한 입시경쟁체제속에서 1학년의 시기를 쉬어가며 자신의 진로에 대해 생각해보고 함께 협력하고 사고력을 요하는 수업을 많이 해보며 여러가지 직업체험의 기회를 가짐으로써 추후 학교폭력이 확연히 줄고 왕따가 없어졌으며 학생 개개인의 성격이나 소질에 대해 교사들이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는 말을 전했다.
강의를 듣는 교사들 역시 2014년 서울형으로 도입된 자유학기제 연계 중1 진로탐색 집중학년제의 취지와 목적을 바르게 이해하고 무엇보다 교사의 수업주도형에서 학생참여형으로 전환되는 여러가지 수업방법 개선에 매우 긍정적인 관심과 집중도를 보였다.
<남대문중학교 / 강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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