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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력올림피아드는 과학, 기술, 공학, 수학, 인문학, 사회 등 각 분야의 문제를 창의성과 팀워크를 발휘해 해결하는 과정을 공연예술의 형태로 보여주는 종합적인 능력을 살펴보는 대회이다.
이번 대회에는 중국4개 팀을 포함한 국내외 159개 팀 천 백여명이 참가했으며, 그 중 포항이동중학교 과학 동아리(지도교사 김언숙) 1학년 학생들로 구성된 What’s that팀(한수빈, 권경희, 이동하, 지상윤, 서영범, 이장수 )이 도전과제 B분야 부문에서 금상을(1위) 수상해 오는 5월 미국 테네시 주립대학교에서 열리는 세계창의력올림피아드 대회에 대한민국대표로 선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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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이동중학교는 미국 테네시 주립대학교에서 열린 2012 세계청소년창의력올림피아드(2012 Destination Imagination Global Finals)에도 한국대표단으로 참가해 동상(3위)을 수상한 바 있으며, 지난해 2013 세계대회에서도 한국대표로 참가하여 즉석과제분야에서 2위를 수상한 바 있다.
포항이동중학교는 미래사회가 요구하고 있는 올바르고 창의적인 인재를 육성하기 위한 교육활동으로 동아리 활동중심의 창의적 체험활동에도 학교의 역량을 모우고 있다.
특히 자유탐구활동, 토요과학토론과 체험활동은 탐구능력의 신장과 선의의 경쟁을 통한 단결심과 협동심 배양에 큰 몫을 하였으며, 창의력 분야에서 꾸준히 좋은 성과를 거양하고 있는 이유이기도 하다.
포항이동중학교 김유곤 교장은 앞으로도 학생들이 맘껏 창의적인 나래를 펼쳐 나갈 수 있도록 교수학습 여건조성과 지원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han@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