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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졸업식을 빛내기 위해 6학년 담임교사들은 한 마음 한 뜻으로 졸업식 노래 ‘다시 만날 날에’를 직접 만들어 학생들에게 불러 주어 특색 있는 졸업식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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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식을 준비하는 바쁜 와중에도 시간을 내어 열심히 연습한 포은초 6학년 담임교사들이 무대에 올라 아름다운 하모니를 선사하자 많은 학부모들과 학생들이 감동의 박수를 보내 왔다.
제자를 향한 깊은 사랑이 담긴 직접 만든 노래 선율이 학생들 마음으로 흘러 들어가 졸업으로 끝나지 않는 사제지간의 정이 만들어졌다.
han@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