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상식은 지난 12일 서울 서초동 삼성전자 사옥에서 실시했다.
금번 삼성휴먼테크 논문대상에는 국내외 151개 고교·대학에 재학 중인 학생들의 논문 1982편이 제출됐다. 전국의 684명의 심사위원이 두 달간 심사해 우수작을 선정했다.
|
위와 같은 결과는 수상등급과 작품수에서 전국의 3위에 해당한다.
삼성휴먼테크 논문대상은 국내외 대학․대학원생과 고교생 가운데 21세기 과학기술 선진국 진입의 초석이 될 과학도를 발굴하기 위한 취지로 지난 1994년에 제정됐다.
삼성전자가 글로벌 대기업으로 성장하면서 우수 수상자에게 큰 상금과 특전을 주기 때문에 과학연구대회에서 가장 주목을 받는 대회이기도 하다. 특히, 은상 이상 수상자에게는 삼성전자 해외사업장 견학 및 삼성전자 입사 특전 기회가 부여된다.
김남규 교장은 “이러한 성과는 학생들의 창의성을 함양하고, 과학적 재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도한 결과이며, 특히 교사들의 헌신적인 지도와 불철주야 수학․과학탐구에 매진하는 학생들의 노력에 감사한다.” 말했다.
finews7979@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