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학년 국어 담당 서희주교사는 누구나 글을 쓸 수 있다는 것과 작문의 경험이 중요하다는 것을 아이들에게 알려주기 위해서 다양한 글쓰기 활동을 마련했다.
그 일환으로 어람중학교는 다양한 학급문집이 제작됐다. 참여학급 신청을 받아 1학년 6반과 2학년 2반 학생들은 10대의 학창시절을 학급문집으로 남길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
|
뿐만 아니라 이러한 학급 문집 제작과정을 통해 아이들은 자신이 쓴 글이 책으로 나왔다는 것에 대한 자긍심을 형성 할 수 있었고, 과제 및 성적 관리로 인해 평소 글쓰기 경험이 적은 아이들에게 한번이라도 더 글을 쓸 수 있는 기회를 통해 작문이라는 것이 어렵지 않다는 인식을 심어줄 수 있는 계기가 됐다.
<어람중학교/서희주>
hyun@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