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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송여중, 스마트폰 중독예방 ‘클린IT 캠페인’
작성 : 2014년 02월 12일(수) 10:22 가+가-
창원 반송여자중학교(교장 김광례)는 지난 10일 창체시간을 활용해 1학년 학생들이 직접 친구들에게 ‘스마트폰 중독예방교육’의 멘토로 나섰다.

최근 스마트폰 중독현상이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청소년층까지 깊숙이 파고들면서 청소년들 스스로 건강한 스마트 문화를 만들어가자는 ‘클린 IT 캠페인’(클I 캠페인)에 직접 나선 것이다.

교육은 학생들 관점에서 풀어낸 ‘스마트폰 중독예방교육’ 후 건강한 스마트기기 활용 방안으로 아이패드를 활용한 나만의 매거진 ‘올레펍’ 만들기로 2시간 동안 진행됐다.

IT지식기부 활동을 전개해 온 KT IT서포터즈 경남팀(팀장 정경화)은 작년부터 반송여자중학교와 연계해 1학년 학생 11명으로 구성된 경남지역 청소년 IT지식나눔 봉사단을 결성해 IT강사양성교육을 실시한 후 지역아동센터 중심으로 스마트폰 및 게임중독 예방교육다양한 IT봉사활동을 전개해왔다.

이번 활동은 기존 전문 강사가 실시하던 일방적 강의의 한계를 보완하고 청소년 스스로 IT기기의 순기능과 건전한 IT사용문화를 확산하는 것으로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KT IT서포터즈 경남팀은 올해 청소년 IT지식나눔 봉사단(클I서포터즈)을 더 확대해서 ‘Clean IT캠페인’을 전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창원 반송여자중학교/김상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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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un@school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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