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학년 학생들은 미리 ‘20년 후의 나에게 쓰는 편지’를 정성껏 작성해, 11일(화) 교장·교감선생, 6학년 담임교사 및 각 반의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6학년 112명의 소중한 편지를 타임캡슐 안에 넣었다.
이어서, 교장선생님 말씀, 전교 부회장 어린이의 편지 낭독과 전교회장 어린이의 다짐 순으로 봉인식이 진행됐다.
20년 후, 2034년 2월 11일에 모두 모여 서로의 달라진 모습과 현재의 다짐들을 이뤄 냈는지 확인해 보는 시간을 갖기로 약속했다.
<양주은봉초등학교 강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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