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에 출전하는 14명의 학생들은 이 대회를 통해 학생들이 사물을 다른 시각으로 보는 방법을 배우고 결과를 위한 경쟁보다는 과정을 중시하는 태도로 창의성과 사고력을 기를 뿐만 아니라 21세기가 요구하는 창의적인 뉴 리더가 될 것이다.
각 팀의 리더 진주희, 차하늘 학생은 “창의력의 중요성과 협동심의 의미와 다른 생각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며 도전정신을 통해 성취의 기쁨을 느꼈다”고 말했다.
한편 진해여자고등학교는 교육적 성과와 활동들이 모두 ‘창의적인 인재를 육성하는 학교’가 되기 위한 노력의 결과이며 대한민국 여성인재육성을 위한 밑거름이 될 것을 확신하며 오늘도 열심히 나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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