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 노벨 영·수재 장학생’은 우리나라 과학기술발전과 미래를 책임질 과학·인문 분야의 영·수재를 발굴하기 위해 고등학교 1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1단계 서류심사와 2단계 1~3차 면접, 3단계 종합평가의 과정을 거쳐 총 150명 내외의 학생을 선발하는 (재)한성 손재한 장학회에서 주관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장학 사업이다.
장학생으로 선정된 최명환 학생은 “장학금을 수여한 한성손재한장학회의 뜻을 마음 깊이 새기고 한국 기초과학의 미래를 이끌어 갈 인재로 성장하기 위해 더욱 열심히 공부하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박상오 교장은 “총 6명의 추천자 중에서 4명의 학생이 선정된 것은 그 동안 노벨상을 꿈꾸는 교실을 지향하는 교육시스템과 더불어 지방 과학고 학생들의 잠재력이 높이 평가받은 결과로 생각되며 앞으로도 미래 노벨상 수상자 배출을 목표로 우리나라 과학계를 리더할 인재육성에 아낌없이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han@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