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경남과학고, 제5회청소년과학창의대회 전국 석권
생물·지국과학·공학분야 등 대상 3팀·특별상 3팀 수상


작성 : 2014년 01월 27일(월) 10:05 가+가-
세계 수준의 창의적 글로벌 인재를 육성하는 경남과학고등학교(교장 유병주)는 지난 22일~23일 2일간 대전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한 ‘제5회 한국청소년과학창의대회 (ISEF-K 2014)’에서 대상 3팀(생물, 지구과학, 공학 분야) 및 특별상 3팀 등 6개의 상을 수상해 전국 최고의 성적으로 경남과학교육의 선도학교로서 위상을 드높였다.

이번 대회는 전국과학전람회, 전국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 청소년과학탐구반 및 온라인과학탐구대회, 전국청소년과학탐구대회, 과학고·영재학교 R&E 우수 발표작, STEAM R&E 페스티발등 , 정보올림피아드 등 국내 유수 대회의 우수작들만 모인 올해 제5회 한국청소년과학창의대회는 총 160여개 작품이 참가해 선의의 경쟁과 학문적 교류를 통해 금년 5월 미국에서 개최되는 ISEF(International Science and Engineering Fair)에 참가할 한국대표(9개 작품)를 선발한다.

ISEF는 미국 각주 및 세계 50여개국에서 선발된 1,600여명의 우수 청소년들이 참가하는 60년 역사를 가진 세계 최고의 권위 있는 대회이다.

경남과학고는 한국과학창의재단에서 후원하는 STEAM R&E 사업에 전국최다인 8개 과제가 선정돼 지난 해 12월 26일 서울 교육문화회관에서 열린 STEAM R&E 페스티발에서 전국 수상 18개 과제 중 2개과제가 교육부 장관상, 1개과제가 재단이사장상을 수상하는 등 괄목할만한 성과를 이뤘다.

또한, 이번 2014년 KSEF(Korea Science & Engineering Fair)에서도 1등급 1팀, 2등급 2팀, 3등급 2팀이 수상하는 등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유병주 교장은 “경남과학고가 각종 대회 등에서 우수한 성적을 올린 것은 창의적 글로벌 인재 육성을 목표로 교사와 학생이 팀을 이루어 학교 특유의 영재심화학습 프로그램을 충실히 수행한 결과다.”라고 말했다.

한편 경남과학고등학교는 창의·인성교육 프로그램, 교내 과제연구 발표대회와 과학관련 동아리 활동, 영재학급 운영 등을 더욱 활성화해 창의·인성을 갖춘 글로벌 인재, 글로벌 리더를 키우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윤현한 기사 더보기

han@schooli.kr

실시간 HOT 뉴스

가장 많이본 뉴스

기사 목록

신동아방송 지역방송국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