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중심으로 구축이 된 한밭넷 교육복지 네트워크는 협력기관들의 관계 지역과 삼성동 지역에 ‘사랑의 떡’을 나눔으로서 네트워크 홍보 및 많은 발전을 위한 첫 공동행사로 진행됐다.
학교 중심으로 구성된 삼성동 지역 한밭넷 교육복지 네트워크는 지난 2013년 10월 4일 발대식과 위원 위촉식을 가졌으며, 한밭중학교, 삼성동 주민 센터, 밀알복지관, 중촌종합사회복지관, 대전광역시 청소년 상담 복지센터, 우송정보대학 사회복지학과와 함께 구성돼 앞으로 지역의 교육복지와 관련한 자원개발, 지역아동 지원 시스템의 마련에 대한 고민과 문제해결 방안 모색 등의 역할을 한다.
대전 동부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은 교육소외 아동․청소년을 위한 지원 사업으로 9년간 운영되고 있으며, 한밭중학교는 1년차 새내기 학교로 지역과 함께하는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이 될 수 있도록 발전하기 위해 의미 있는 첫 걸음을 시작했다.
한밭중학교 관계자는 “이번 네트워크 협력 기관과의 공동 행사를 통해 지역주민들에게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에 대한 홍보와 지역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앞으로 우리 아이들에게 교육복지에 대한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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