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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이 생소해 하던 북 아트에 대해 이론보다는 실제로 쉽게 이해 할 수 있도록 종이를 재고 칼 사용도 조심스럽게 하며 우드 락을 자르고 각자 자신의 책을 완성함으로써 자신감과 북 아트를 친근하게 느낄 수 있었던 즐거운 시간이었다.
레인보우 페이퍼에 자작시를 써서 우드락 액자 형태의 책을 만들며 레인보우 페이퍼에 시에 대한 거부감 없이 마음껏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는 자작시를 짓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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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서운 추위에도 아랑 곳 없이 북 아트에 대한 적극적인 학생들의 참여와 몰입도는 북 아트 세계로의 새로운 도전과 경험이었고 또 다른 자아를 발견할 수 있었던 열정적인 자신감을 키워주는 계기가 됐다.
<서울특별시교육청 / 김미영>
hyun@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