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특강은 전문 직업인을 초청해 학생들에게 다양한 직업 세계를 경험하게 하게 하는 진로 탐색 프로젝트 일곱 번째 시간이었다.
이기진 기자는 “당신도 산타클로스가 될 수 있습니다.”라는 말로 특강을 시작하며 “감동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라고 역설했다.‘보이는 길, 열리는 문’이라는 내용을 주제로 한 강연에서 이기진 기자는 “누구에게나 문은 열린다.”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기진 기자는 마지막으로 학생들에게 “칭찬, 미소, 박수에 너그럽다면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다.”는 조언의 말로 특강을 마무리했다.
다음으로 이어진 김명희 사무관의 특강에서는 최근 관심 직업군으로 떠오른 공무원에 관한 직업을 알아보는 시간으로 이뤄졌다.
공무원의 종류 및 신규 임용 현황, 임용 시험 방법 등 공무원에 관한 세부적인 정보를 제공해 학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특강 말미에서 김명희 사무관은 학생들에게 “한 우물을 팔 것”을 조언하며, “묵묵히 자신의 목표를 향해 나아가라. ”는 조언의 말을 전했다.
고유빈 교장은 학생들이 이번 특강을 통해“자신의 꿈과 끼를 발견하고 자신의 진로를 탐색하는 한편 직업 정보를 습득하여 진로 목표와 비전을 정립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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