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3월부터 2013년 5년 동안 지역의 중학생과 학부모 200여 명(1년 20여 명)을 대상 매월 셋째 주 토요일 1회 3시간씩 평생프로그램인 ‘토요과학발명․로봇교실’(http://www.djsc.org)을 운영(지도교사 배준영)했고, 보육원, 다문화센터, 아동보호센터를 방문 ‘찾아가는 과학봉사’도 월 2회씩 했다. 동호회원 중 제26회 대전광역시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 2차 대면심사에 15명이 참여하고 있다.
또 배준영 교사는 2013년 창조경제박람회(코엑스) 아이디어관에 학부모와 함께 발명품을 출품하해 발명 멘토로 전시회에 참가했다. 충남기계공업고등학교에서는 평생교육프로그램인 토요과학발명교실이 현 정부에 추진하는 창조경제의 무한상상교실이며, 이처럼 학교의 끊임없는 노력과 지원으로 지역 단위의 과학적 ․창의력 발명의 확산 계기를 가져왔다고 전해왔다.
충남기계공업고등학교 박준태 교장은 제34회 전국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 은상’ 수상은 “학생들이 열정을 가지고 열심히 노력한 결과로서 부존자원이 부족한 우리나라에서는 앞으로 창의적인 아이디어 창출 교육이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leesj9919@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