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훈학원 한준상 이사장은 선임된 직후 영훈학원을 구석구석 둘러보고 시급하게 처리해야 할 현안 업무에 대해서 보고를 받았다. 그리고 내년 1월 중에 이사회를 개최해 2014학년도 예산심의, 2013학년도 결산심의 등을 시작으로 서울시교육청 감사 지적사항 이행 등 영훈학원 정상화를 위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서울시교육청은 영훈국제중학교 입시 비리 등 영훈학원의 사태를 임시이사들이 조속히 정상화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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