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클린은 매경미디어그룹이 지난 2005년부터 꾸준히 전개하고 있는 인터넷ㆍ모바일 정화운동이다.
M클린은 건강한 인터넷 이용문화 조성을 위해 어릴 때부터 인터넷ㆍ모바일 예절 교육을 시작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며 금년도 실적이 우수한 학교를 시상하기 위한 전국대회를 지난 12일 열었다.
창현고가 그동안 건강한 인터넷 실천일지, 컴퓨터 휴요일 실천하기, 스마트폰 중독예방 교육, 건전한 정보문화 캠페인 활동 등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교육한 결과이다.
오성만 부장교사는 최근 인터넷 및 스마트폰의 지나친 사용으로 역기능 문제가 많이 발생하는데 먼저 자기 절제와 계획적인 학습계획, 학교에선 스마트폰 Off하는 태도가 필요하다며 강조했다.
창현고는 지난달 제25회 정보문화상으로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상을 수상했고 지난 2011년은 M클린과 연결된 전국 대상을 수상한바 있다.
<창현고등학교 오성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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