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한 가운데, 학교를 졸업한 대선배들이 학교를 방문했다. 30-40년전에 중학교를 졸업한 후 지금은 고향과 서울 등 각지에서서 열심히 생활하고 있는 선배들이 후배들을 위해 기꺼이 교육기부활동을 약속했다.
다양한 직업의 세계를 경험하도록 한해동안 열심히 발로 뛰었지만 지역여건상 그 한계가 있기에 좀 더 발을 넓혀 다양한 직업을 가지고 활동하고 있는 선배들이 내년부터 후배들을 위해 직접 발로 뛰겠다는 업무협약을 맺었다.
지역의 유관기관들과 함께 학생들의 진로를 위해 직업체험활동을 펼쳤던 2013년에 이어 서울 등 각지에서 다양한 직업에 종사하고 있 선배들의 후배들을 향한 또다른 새로운 교육기부 활동을 기대해본다.
<가평중학교 박상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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