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행사 축하하기 위해 이인희 칠곡군 문화원장 및 장영복 칠곡향토사학자, 김진영 칠곡군청 새마을문화과 문화예술 담당계장 등 여러 인사들이 참석해 성황리에 마쳤다.
‘내가 만드는 이야기지도’는 지난 8월 일 여수경 한빛문화재연구원의 강의를 시작으로 순심여고 1,2학년 학생 28명이 석 달 간의 구슬땀을 흘린 결과물로, 칠곡군 왜관지역 구석구석의 이야기가 숨어있는 보물지도이다.
이 프로젝트는 칠곡문화원과 협력해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만들어나갔으며 진행과정에서 학생들은 향토애와 협동심을 기를 수 있었다는 점에서 큰 의의를 가진다고 볼 수 있다.
출판된 ‘이야기 지도’ 책자는 각 관공서와 도서관 등에 배부돼 왜관지역 홍보에 활용 될 예정으로 많은 시너지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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