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교대는 일반전형 고교성적우수자 27명과 입학사정관제 특별전형 전라북도교육감추천 4명, 농어촌학생 8명 등 총 39명을 선발했다.
합격자 39명 가운데 도내는 26명(66.7%), 도외 13명(33.3%)이었으며, 여학생은 33명(84.6%), 남학생 6명(15.4%)으로 나타났다.
전주교대는 신입생에게 입학 시 모집인원의 10% 이내에서 등록금 전액을 저소득층 장학으로 지원하며, 해외어학연수와 해외교육실습, 학생교류 등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제도를 탄탄히 하고 있다.
수시 합격자는 오는 9일부터 11일까지 등록해야하며, 미등록자를 포함한 수시모집 미달인원은 정시모집에서 충원 선발하기로 했다.
전주교대 유광찬 총장은 “우수한 성적으로 우리대학의 엄격한 조건들을 통과해 합격의 기쁨을 만끽할 예비 신입생들에게 축하의 말을 전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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