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명의 참가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자신들만의 특별한 꿈을 학생들과 심사위원 앞에서 발표를 하기 시작했다. 학생들은 자신이 준비해온 발표 자료와 함께 발표를 하며 자신의 꿈과 앞으로의 계획 등을 자신 있게 설명했다. 자신이 가지고 싶은 직업을 소개하며 그 직업이 나에게 맞는지에 대한 진로검사와 적성검사에 대한 자료를 제시하여 꿈을 구체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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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회의 마지막에는 심사위원 중 한 분이셨던 진로진학부의 오영희 선생님께서 “오늘의 발표대회는 정말 멋졌다. 앞으로도 노력해서 모두들 꿈을 이루었으면 좋겠다.” 라고 간략하게 총평을 해주었다. 각 학생들에게 어울리는 가지각색의 꿈들이 모였던 나의 꿈 발표대회. 학생들의 꿈이 모두 이루어져 이 세상을 밝게 빛내는 사람이 되기를 바란다.
월계고 학생기자 김도연 / 사진 : 월계고 교사 김순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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