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우승은 김해동광초등학교의 특색과제인「농구와 함께 학교 전통세우기」와 연계해 교기로서의 농구를 전교생이 공감하고 함께하는 운동으로 정착시키기 위해 교과 및 학교스포츠클럽 시간에 농구 동아리 프로그램을 운영함이 밑바탕이 돼 일궈낸 성과라 할 수 있다.
5-6학년 학생들로 구성된 여자 농구 동아리 학생들은 평소 아침활동 시간, 점심시간, 학교스포츠클럽 시간을 활용하여 세부적인 기술과 경기 감각을 꾸준히 익혀왔으며 매주 토요일 학반 대항 주말 농구리그‘교기공감-슬램덩크’를 통해서도 꾸준히 농구 관련 기량을 향상시켜왔다.
6학년 이유진 학생은“이번 대회에 우승을 해서 매우 기쁘고, 친구들과 협동해서 경기에 임하여 좋은 성적을 거두게 됐다”라며 우승에 대한 기쁨을 전했다. 그리고 김경림 학생은“중학교에 진학해서도 농구를 계속해 전국대회에 다시 도전하여 우승할 것이다.”라며 포부를 밝혔다.
화성원 교장은 “이번 우승은 선수들의 빛나는 열정과 노력, 체계적인 훈련, 시스템과 학교의 지원으로 얻은 우승이다. 앞으로도 도교육청의 특색과제인 ‘운동하는 학교”운영의 내실을 기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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