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의 목적은 학생들이 그동안 진로, 진학 탐색의 과정에서 자신의 꿈조차 제대로 모르고 목표도 없이 학업에 정진하는 현실에서 "꿈을 꾸게하는 자기계발 프로그램(이하 꿈꾸자 프로그램"을 통해 자기 이해를 바탕으로한 청소년들의 바람직한 꿈을 찾아 스스로 진로를 개척해 나갈 수 있는 역량을 기르는데 있었다.
꿈찾기 프로그램에 참여한, 조금미 학생은 "이 캠프를 통해 150 Wishlist를 쓰고, 꿈의 신전을 채우면서 내가 이루려는 꿈은 직업을 가진다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더 큰 꿈을 꾸어야 한다는 것, 작은 목표 설정을 위해서 구체적으로 실천해야 한다는 것을 느꼈다"고 말했다.
<충의중학교 이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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