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진흥고는 지난 2일(토)~3일(일) 1박2일 동안 장성 한마음 자연학교에서 아버지와 아들 29쌍(59명)이 친구되는 아름다운 추억여행이라는 주제로 “2013진흥어울림부자캠프”를 실시 했다.
최근 가정의 중요성이 사회적으로 재조명되고 가정의 건강성 유지와 회복에 많은 노력과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어색하고 까다로울 수 있는 부자간의 사이에 부자 캠프는 자녀들로 하여금 아버지의 깊은 사랑을 체득하고 아버지는 자녀를 좀 더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었다
진흥 어울림 부자캠프 프로그램으로 아버지와 아들이 함께 하고 이루어 가는 꿈과 비전 세우기, 아버지와 아들의 좋은 관계 - 부자간의 벽을 허물고 서로의 사랑을 확인하기, 아들과 게임도 하고 서로를 이해하여 더욱 친해질 수 있는 아름다운 추억만들기, 아버지와 아들간의 신뢰성 회복으로 잘 자라고, 잘 커줘서 고맙다 사랑한다며 자녀들의 마음을 성장시켜주는 세족식, 아버지와 아들이 좋은 관계를 확인하는 사랑과 고마움의 표현을 담아 마음을 전하는 편지공감하기를 실시 했다.
아버지와 아들 간에는 신뢰(Trust)가 있어야 한다. 그 신뢰를 바탕으로 지속가능한 성장과 발전을 가져와 학생들의 자존감과 정체성을 찾고 아버님과의 사랑을 회복하여 앞으로의 꿈과 비전을 찾아가도록 하는 이번 부자캠프에서의 부자간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신뢰성을 회복하는 많은 감동을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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