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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령중 고등학교, 진로 Festival 운영
작성 : 2013년 10월 28일(월) 11:55 가+가-
백령중ㆍ고등학교(교장 윤현상)는 지난 26(토) 전교생(190명)을 대상으로 2013 “백령나침판“ 진로페스티벌을 실시했다.

이번에 실시한 백령나침판 진로페스티벌은 백령지역의 다양한 직업인 특강을 비롯해 군장병 등 지역 직업전문인을 통한 진로컨설팅, 진로독서대회, 진로영화비평, 진로발표대회, 교과체험부스 등으로 운영했다.

진로페스티벌의 활동 내용으로, 직업전문인 특강을 실시해 직업에 대한 내용 및 미래의 전망에 대한 내용을 중심으로 강의가 실시되며, 군장병과 함께하는 학과 관련 진로컨설팅을 실시했다. 또한, 교과체험 부수를 운영해 체험중심의 교과경험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진로 그림그리기 대회는 10년 후 미래 직업을 가졌을 때 자신의 모습을 상상하며 꿈이 이뤄지는 상상을 하며 그리는 그림대회로 인기가 가장 많았다.

또한 진로 독서 감상문 발표대회는 다양한 직업과 관련된 책을 읽고 과거, 현재, 미래에 대한 전망과 연계하여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진로비평대회 October Sky는 수학, 과학을 전혀 못하는 한 고등학생이 소련 인공위성 발사를 계기로 과학자가 되겠다는 꿈을 갖고 공부해 미국 NASA에 근무하게 되는 감동 실화 이야기를 전교생 및 전교사가 관람 후 평가하며 자신의 의견을 담아 제출 후 시상을 했다.

백령나침판 진로페스티벌에 참가한 김민호 군(17)은 “체험중심의 진로 교육프로그램은 자기 주도적 학습에 대한 의지를 함양시킴으로써 직업에 대한 흥미를 job에 대한 의지가 굳어졌어요. 자신의 꿈을 크게 갖는 기회가 되었으며, 열심히 노력해 NASA에 근무할 수 있도록 관련분야에 대한 노력을 하겠다”는 희망찬 의지를 피력했다.

백령나침판 진로페스티벌은 푸른 바다를 보며 드넓은 세계를 향해! 미래를 행해! 다가가는 진로활동으로서 좋은 대학이 아닌 자신이 하고 싶어 하는 인생을 알 수 있는 기회로써 진로교육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되새겨보는 기회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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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h4112@school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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