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2학기 친구사랑 주간에는 친구와 아침 등굣길 ‘사랑의 포옹’을 통해 친구와의 우정을 나눌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점심시간에 급식실 무대에서 친구를 사랑하는 마음을 담아 자신이 갖고 있는 끼와 재능을 친구들을 위해 맘껏 펼치고, 그런 재능기부 활동을 함으로써 친구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우정을 돈독히 하는 기회를 마련했다.
자신들이 열심히 연습해서 준비한 댄스, 노래, 악기연주, 그림, 난타 등을 친구들 앞에서 선보인 학생들은 이러한 재능기부를 통해 자신의 꿈과 끼를 발견함과 동시에 친구들의 다양한 모습들을 통해 더욱 친밀해진 우정을 느끼며 즐겁게 학교 생활을 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며 소감을 밝혔다.
<기흥중학교 이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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