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인사하기' 먼저 규칙 지키기' '먼저 배려하기'를 모터로 내걸고 있는 3선 운동은 올해도 여지없이 이어져 학생자치회 임원에서 부터 선도적 역할을 모범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그 중에서도 단연 돋보이는 것은 ‘ 먼저 인사하기’이다. 학생자치회에서는 날씨의 궂음에 관계 없이 등교하는 학생들과 선생님들을 늘 반가운 얼굴로 맞이하고 있다.
예절의 첫걸음이라고 불리우는 ‘먼저 인사하기’ 풍토 정착은 자율과 책임이 살아 있는 학교규칙이 뿌리 내리는데도 큰 몫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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