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시민소통위원회’는 지난 2018년 12월 출범한 이후 위원과 분과회원 120명이 정기적으로 분과회의와 정례회의를 운영하고 있으며, 시민 생활과 관련된 다양한 현안을 발굴하고, 의견을 수렴해 시정에 제안하는 등 시민과 시정의 소통 창구의 역할을 하고 있다.
이날 회의는 박일동 부시장과 시민소통위원 등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규위원 위촉장 수여 ▲제안 사항 논의 ▲기타 토의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신규위원으로는 진주시의회의 추천을 받은 이순일·이태진 의원이 위촉돼 시민의 다양한 의견을 시정에 전달하고, 소통을 강화하는 데 힘을 보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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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동 부시장은 “우리 시는 부강한 진주, 행복한 시민을 완성하기 위한 ‘부강진주 시즌3’를 추진하고 있다”라며 “다양한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시민들의 바람과 의지가 시정에 잘 반영될 수 있도록 시민소통위원회가 시민과 행정이 함께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는 가교역할을 충실히 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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