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아동 공동생활 가정에 전달된다.
배진이 대표는 “큰 금액은 아니지만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이다”며 “출판 활동으로 사회에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하고, 나눔에도 지속적으로 동참하고 싶다”고 말했다.
박종주 시 복지국장은 “1인 출판사임에도 지역사회를 향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데 대해 깊이 감사드린다”며 “도움이 필요한 곳에 잘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부원동에 위치한 HUH 출판사는 2023년 9월 설립된 1인 출판사로 지역사회에 대한 관심과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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