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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관 야간근무 후 퇴근 중 식당 외부 화재 발견 초기 진화로 인명 피해 예방 및 재산보호
작성 : 2025년 07월 23일(수) 08:57 가+가-

사진=경찰관 야간근무 후 퇴근 중 식당 외부 화재 발견 초기 진화로 인명 피해 예방 및 재산보호

[신동아방송 전남순천=박광옥기자] 순천경찰서 금당지구대 근무 순경 이정훈은 야간근무를 마치고 집으로 귀가 중 2025. 7. 22. 08:30경 여양식당(여수시 소라면 소재) 앞에서 검은 연기가 나는 것을 보고, 가게 수족관에서 외부벽을 타고 불이 번지고 있는 것을 발견 주변 오토바이 가게 앞에 비치된 소화기로 바로 초기 진화하여 소중한 인명피해 및 재산을 보호하였다.


화재 현장에 바로 진입하여 주변 사람들에게 119 신고 유도 및 가게에 사람이 있는지를 신속 확인하여 인명피해를 예방하였으며, 인근 상가에 비치 되어 있는 소화기를 찾아 대형 화재로 번질 수 있던 현장 상황에서 주변의 도움 없이 혼자 진화하였다.

해당직원은 ‘25년 7월 15일로 시보 경찰관을 마치고 정식 임용된 우수한 경찰관으로 앞으로도 경찰의 미래를 밝혀줄 무궁한 활약이 기대되는 샛별 경찰관입니다.
박광옥 기자 기사 더보기

rhkddhr72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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