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로 거주하는 65세 이상 어르신 및 건강 취약계층 49세대에 매주 1회 채소 및 유산균 음료 등 건강음료를 배달하며 안부 확인도 함께한다.
건강음료 지원사업은 단순한 음료 배달에 그치지 않고, 야쿠르트 매니저들이 건강음료 미수령 등 이상징후를 발견하면 행정복지센터에 알려 위기 상황에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한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효은 위원장은 “고독사 위험이 큰 홀몸 어르신과 취약계층에게 건강음료도 제공하며 안부 확인도 할 수 있어 안심된다”라며 “앞으로도 고독사가 점점 줄어들 수 있도록 관련 사업을 확대하겠다”라고 전했다
서경희 동장은 “야쿠르트 매니저를 포함하여 더욱 촘촘한 인적 안전망 구축에 힘써 앞으로도 고독사 위험군 세대를 사전에 발굴하고 지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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