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청라1동 직원들과 새마을협의회원 및 부녀회원, 주민 20여 명은 중흥S클래스 1단지·청라힐데스하임 아파트에 태극기를 직접 게양했다.
변동진 청라1동 새마을협의회장은 “작년 2차례의 시범 사업 후, 올해 더 많은 아파트 단지에 태극기를 보급할 수 있도록 사업을 확대했다”라고 말했다.
김난영 청라1동장은 “주민들이 자연스럽게 태극기를 게양하고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이번 사업은 작년 8월 광복절과 10월 개천절 2차례의 시범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친 후 추진되었다.
청라1동 새마을협의회는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해 관내 모든 아파트에 태극기 거치대 설치 사업을 확장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봉사 활동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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