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석자들은 먼저 아이스브레이크 활동을 통해 서로의 일상을 나누고 서로의 업무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서 곡성 교육의 비전을 공유하고 올 한해 '더불어 미래를 여는 행복 곡성 교육'을 위한 고민과 노력을 진솔하게 나누며 개선이 필요한 점에 대해서도 심도 깊은 논의가 이루어졌다.
노명숙 교육장은“이번 간담회를 통해 곡성 교육의 비전과 방향성을 함께 고민하고, 더 나은 교육환경을 만들기 위한 소중한 의견들이 모아지길 기대한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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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교육지원청은 교육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경청하고 교직원의 업무경감과 조직문화 개선을 위해 적극적으로 의견을 수렴하여 실질적으로 학교현장에 도움이 되고 교육공동체가 모두 공감하는‘ 더불어 미래를 여는 행복 곡성 교육’이 실현될 수 있는 ‘2025 곡성교육’을 수립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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