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은 학교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응급상황에 대비해 교직원들의 응급처치 역량을 강화하고,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했다.
양 기관은 2025학년도 동안 광양 지역의 공·사립 교직원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을 연중 실시하기로 합의했다. 이를 위해 안전교육센터는 전문 강사풀과 교육 프로그램 설계·운영을 지원하며, 광양교육지원청은 교육 환경 조성과 운영을 적극 협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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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협약을 통해 관내 학교에 응급처치 교육을 무상으로 제공해 예산 절감 효과를 거두었으며, 이를 통해 학교 현장에서 실질적인 안전문화를 확산하는 기반을 마련했다.
김여선 교육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교직원들이 응급상황에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고, 나아가 광양 교육가족 모두가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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