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에는 장세일 영광군수를 비롯한 내빈들과 참여자 570여명이 참석했으며,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 어르신 대상으로 안전교육 및 소양교육 등 참여자 필수 교육이 진행됐다.
영광시니어클럽에서 추진하는 사업은 ▲공익형 5개 사업 280명 ▲사회서비스형 11개 사업 312명 ▲시장형 4개 사업에 56명 총 518명의 어르신에게 다양한 일자리를 제공한다. 아울러, 시니어클럽은 노인정책연구에 필요한 전달체계 역할도 함께 수행한다.
이헌기 관장은“어르신들이 활기차고 행복한 노년의 삶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일자리를 제공하고 개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장세일 영광군수는“노인일자리 지원사업은 어르신들의 사회참여를 통해 노년층의 삶에 활력을 주는 사업이다”며“내년에는 노인일자리 사업을 더욱 확대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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