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 원테이블 멘토링은 광산구 사장님 아카데미의 성과와 효과를 확산하기 위한 프로젝트다.
사장님 아카데미를 수료한 ‘광산 장사의 신’과 다양한 장사 전략을 배우려는 소상공인을 1:1 매칭, 현장 진단부터 실전에 적용할 수 있는 맞춤형 학습을 추진한다.
아카데미를 통해 ‘프로 장사꾼’으로 거듭난 100명의 수료생은 멘토로 나서 다양한 장사 전략을 후배 자영업자들에게 전수할 예정이다.
멘토링은 10월부터 매주 1회씩 총 6주 과정으로 운영되며, 멘토‧멘티가 서로의 사업장을 상호 방문해 ▲대표 메뉴 선정하는 법 ▲온라인 맛집 입소문 내는 법 ▲단골 손님 유치법 ▲특색있는 가게 만드는 법 ▲위기 극복하는 법 등을 공유하게 된다.
참여자 모집은 10월6일까지며, 식당‧카페‧공방 등 그동안 장사에 어려움을 느꼈던 광산구 자영업자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광산구 관계자는 “소상공인 원테이블 멘토링은 상호학습을 통한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것이다”며 “경험과 정보를 나누며 골목상권 전체가 함께 성장하는 기반을 만드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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