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회사 법인‘남부황칠팜’은 20여 년간 황칠나무 3만여 본을 1만여 평 부지에서 조합원이 전문적으로 생산하는 농장입니다.
최신 진공저온추출기와 무기농 재배 시스템을 도입하고 황칠의 약리작용을 극대화해 생산하고 있습니다.
양재승 조합장은“대한민국 산림박람회 등 유관단체 행사에 조합원이 생산한 임산물 판매 촉진으로 조합원 소득 증진에 기여하겠다”고 말하며 지역 산림 소유자들의 산림조합원 가입을 당부했습니다.
ychoe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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