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전부터 여수시 소라면 죽림리 일원 한국농어촌공사가 관리하고 있는 관기저수지 공사가 계속적으로 공사를 시행에 왔습니다.
막대한 국비를 교부 받아 관저수지 여 방수로 공사를 진행해 왔으나 안이한 근무로 인해 여·방수로 가체절 약 15미터가 이번 강우량에 유실됐습니다.
이번 관기저수지 여·방수로 늑장공사로 인해 하단부 농경지200ha가 황토물로 침수 피해가 발생했고 영농급수를 위한 영수기(경운기)등 수 십대가 침수되어 더 이상 사용 할 수 없는 실정에 놓여 있습니다.
미연 재해 및 장마대비 하라는 정부의 지시에 이행하지 않는 한국농어촌공사 실무자들 이번 인제 중에 인제 책임을 적당히 넘어가서는 아니 된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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