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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한국농어촌공사 여수 관기저수지공사, 가체절 유실로 피해 막대해
작성 : 2021년 07월 07일(수) 16:34 가+가-
[신동아방송뉴스=김기남 기자] 한국농어촌공사 순천광양여수지사가 2년 전부터 관기저수지 공사를 시행해왔지만 안이한 근무로 인해 이번 폭우로 인해 가제철 일부가 유실됐습니다.

2년 전부터 여수시 소라면 죽림리 일원 한국농어촌공사가 관리하고 있는 관기저수지 공사가 계속적으로 공사를 시행에 왔습니다.

막대한 국비를 교부 받아 관저수지 여 방수로 공사를 진행해 왔으나 안이한 근무로 인해 여·방수로 가체절 약 15미터가 이번 강우량에 유실됐습니다.

이번 관기저수지 여·방수로 늑장공사로 인해 하단부 농경지200ha가 황토물로 침수 피해가 발생했고 영농급수를 위한 영수기(경운기)등 수 십대가 침수되어 더 이상 사용 할 수 없는 실정에 놓여 있습니다.

미연 재해 및 장마대비 하라는 정부의 지시에 이행하지 않는 한국농어촌공사 실무자들 이번 인제 중에 인제 책임을 적당히 넘어가서는 아니 된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허나영 기자 기사 더보기

navi1004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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