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대청결 활동은 당진시, 석문면사무소, 장고항어촌계, 당진수협, 평택해양경찰서, 해양환경공단, 용무치선주협회, 여성어업인협회 등에서 40여명이 자발적으로 참석해 용무치항 일원에 행락인파에 의해 버려진 각종 생활쓰레기 및 제9호 태풍 마이삭으로 인해 발생한 해양쓰레기를 일제 수거했다.
당진시는 시민·어업인 및 관광객들에게 깨끗하고 아름다운 해안가의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매달 연안정화의 날 행사를 운영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시, 유관기관, 민간단체와 함께 관내 항·포구 및 해안가에서 바닷가 대청결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당진시의 해양경관 이미지를 제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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