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1동새마을협의회(회장 손성용)는 지난 12일 호우로 인해 주택 안까지 침수된 노부부의 안타까운 사연을 접하고 회원들과 함께 집 내부청소는 물론 도배, 장판 교체 등 쾌적한 주거환경 복원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손성용 회장은 “회원들의 집수리 재능기부를 통해 취약계층의 주거환경개선에 보탬을 줄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이번 폭우로 피해를 본 관내 저소득가정을 찾아 집수리 봉사를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윤한종 지원1동장은 “이번 장마로 인한 침수피해 가정을 찾아 집수리 봉사에 나서주신 새마을협의회 회원님들께 감사를 전한다”면서 “민·관이 협력해 집중호우 피해지역 복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sisa108@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