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한국농어촌공사에서 준설을 시행하고는 있으나 예산 및 장비 부족으로 인하여 골머리를 앓고 있는 실정이다.
농경지 관리에 최고 기관인 한국농어촌공사 직원들 앞에서는 두려울 것이 하나도 없다는 답변이다.
한국농어촌공사 순천 광양 여수지사에서 근무하고 있는 김상현, 허장균은 직접 물에 뛰어 들어가 밧줄을 이용 수풀를 제거 함으로써 이지역 농어촌에 밝은 미래를 비추어 주고 있어 지역주민들로부터 안심한 풍년 농사를 거둘 수 있어 마음이 뿌듯 하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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