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자원공사는 약 25만병의 ‘케이워터 병물’을 지원하기로 하고, 대전시는 코로나19 감염 우려로 교내 정수기 사용이 곤란한 학생들을 고려해 이를 각 학교에 공급하기로 했다.
현재 학생들은 코로나19 감염예방 및 확산방지를 위해 마스크 착용, 책상간격 유지, 손 씻기, 에어컨 사용제한 등 방역수칙 속에, 이른 무더위까지 견뎌야하는 이중고를 겪고 있습니다.
이번에 공급되는 병물은 학생 1인당 약 1.5병 수준으로 초·중·고 306개교에 공급될 예정이며, 한국수자원공사 청주공장에서 각 학교로 순차적으로 배송될 예정이다.
news@sda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