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한국농어촌공사 순천광양여수지사, 장마 대비 사전 점검 총력
작성 : 2020년 06월 24일(수) 14:12 가+가-

사진= 한국농어촌공사 순천광양여수지사, 배수장 기전시설 점검

[신동아방송=김기남 기자] 한국농어촌공사 순천광양여수지사(지사장 김병선)는 2020년 첫 장마에 대비하여 공사 관리 구역이 장마로 인한 침수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재해 취약지구인 여수 관기배수장을 중심으로 사전 현장 관리에 나섰다.

농어촌공사는 24일 관기배수장 주변 일대에 장비를 투입하여 배수기능이 정상적으로 유지되도록 수초 제거에 박차를 가하며 일선 현장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또한, 집중호우 시 배수시설의 오작동이나 정전 등 예기치 못한 상황에 대비하여 배수장 배수펌프, 배수문, 전기시설 등 정상 작동여부와 예비전원을 확보하는 등 배수시설 전반적인 사항을 점검하고 저수지 사전방류 수위 조절을 통해 침수피해가 발생할 수 있는 조건을 최소화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아울러 기상상황을 예의주시하며 전 직원 비상근무조를 편성하여 위기상황에 신속히 대처하기 위해 상시 운영 중에 있다.

농어촌공사 관계자는 "장마철 집중호우가 예상되며 자연재해는 예측이 어려운 만큼 발생 가능한 모든 재난상황에 차질 없이 준비하여 농업인들의 인명 및 재산을 보호하고 금년도 풍년영농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국농어촌공사 순천 광양 여수지소에서 근무하고 있는 차석철 소장은 빈틈없는 농경지관리에 철저를 기하여 농어촌소득증대에 앞장 서겠다고 굳은 의지를 보이고 있다.
김기남 전남여수본부장 기사 더보기

tkfkddl5968@naver.com

실시간 HOT 뉴스

가장 많이본 뉴스

기사 목록

신동아방송 지역방송국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