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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동부교육, 직원들 점심시간 이용 마스크 제작
작성 : 2020년 04월 05일(일) 18:13 가+가-

사진=광주동부교육청 마스크 만들기.

[신동아방송=강성대 기자] 광주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철호) 직원들이 코로나19 극복 나눔 공동체 문화 확산 동참을 위해 3~10일 점심시간을 이용해 면 마스크를 만들고 있다고 지난 5일 밝혔다.

동부교육청의 면 마스크 만들기는 광주시교육청 시민참여담당관에서 지난 3월30일부터 4월3일까지 실시한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면 마스크 만들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시작했다.

동부교육청은 시민참여담당관에서 지원 받은 마스크 키트로 면 마스크 100장을 제작해 관내 특수학급 학생들에게 보급할 예정이다.

광주동부교육지원청 김주신 과장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우리 동부교육지원청 직원들이 자발적 사회적 나눔 및 기부 문화 확산에 동참하기로 했다”며 “지역 곳곳으로 나눔 문화가 널리 퍼져 우리 모두 힘든 시기를 잘 극복해 나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강성대 기자 기사 더보기

sisa10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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