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교육청은 올 하반기 관내 초·중·특수학교 491교를 대상으로 9억 8천 200만 원의 사업비를 들여 미세먼지 피해 예방 청소비 지원사업을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통해 학생과 교직원이 머무는 일반교실과 특별교실 등 청소 취약구역의 창틀과 책걸상, 사물함, 칠판 등 곳곳에 쌓여있는 각종 먼지를 전문청소업체를 통해 집중 대청소 할 방침입니다.
또 특별교실과 다목적강당 등 기타 구역에 대한 청소도 실시하도록 학교별 자체 대응투자도 안내할 계획입니다.
news@sda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