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교육청은 해운대고에 대한 운영성과를 평과한 결과, 기준점수(70점)에 미달한 54.5점을 받아 자사고 지정 취소 절차를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시교육청은 위원회의 심의 결과를 중심으로 7월 중 해운대고를 상대로 청문 절차를 진행하고, 이 결과에 따라 교육부의 동의 절차를 거칠 예정입니다.
김석준 부산시교육감은 1일 시교육청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해운대고 자사고 재지정 평가 탈락에 대한 질문에 교육부가 평가 결과대로 진행할 것으로 보인다고 예측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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