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 19교구 지리산 화엄사에서 불교의 불모지인 인천지역에 개원한 포교당이다. "도심 포교
문화 목적으로 창건해 수행공동체를 이루어간다"는 우문주지스님은 홀몸 어르신 반찬봉사
후원금모금을 위한 '관세음보살 42수인 그림 전시회' 등 지역주민인 불자님들이 신행단체(신
도회, 자비희사 봉사단, 미타회, 관음회, 지장회, 화엄회, 어린이법회)를 스스로 만들어가게
협업의 큰 그림을 사찰 안에서 그려간다.
한국인이 되고자 국내체류외국인 230만과 재외동포 750만이 내국인국민과 말이 통하지 않아도 모습이 다르고 문화가 달라도 소통을 만들어 간다. 개인. 가정. 집단 봉사와 치유로 학교와 현장학습장의 체험활동교육에서 “한국어와 한국사회이해”를 기본으로 각국의 언어와 문화와 생활이 어우러져 대한민국 안에서 세계화가 펼쳐진다. 이런 현 글로벌 이민.다문화 이주민 공존시대에 종교의 행위 중 “교회나 성당이나 사찰 성지순례”를 통한 우리나라 기본 역사 알기가 건강찾기와 마음다스림이라는 큰 힐링으로 문화지식과 함께 개인적으로는 혼자서 안 되는 운동을 등산이라는 사찰탐방의 접목화로 실행된다.
국내.외 성지순례, 사찰탐방의 대중화를 실행하는 도심포교의 인천 영응사는 불자와 모든 것을 만들어 가고 공부하는 기도하는 도량으로 알려지고 있다. 성지순례를 통해 부처님의 가르침인 깨달음을 배우고자 노력한다.
***기자가 일부 실제 참여한 영응사 국내 성지순례지로는 아래와 같다.
1.2019년 6월
경주 유정사와 유네스코에 등재된 신라의 불국토, 산자체가 자연불교박물관인 경주 남산
:문화재 보존지역에 남산근처 경주 유정사가 포함된다.
(절과 돌로 만든 탑) 불교유적, 부처님성지가 많은 650 불교문화재 등재된 경주 남산이다.
(2).2019년 2월
강원도 양양 휴휴암 방생과 강원도 고성 금강산 건봉사
:강원도 양양 휴휴암 방생 법회는 죽을 위기에 처한 작은 생명을 살려줌으로써 내세를 위한 공덕을 쌓는 일, 복을 짓는 일을 할 수 있도록 인연을 맺게 해 준 법회가 있다.
건봉사 적멸보궁에 있는 석가모니 부처님의 진신 치아 사리를 보면서 부처님과 일심동체라는 마음을 보여주는 장소이다.
3.2018년 4월
합천 법보종찰 해인사
:비가와도 고려팔만대장경의 날 답돌이며 금강경을 번역하신 스님 사리탑 돌기가 행해진다.
4.2017년 10월
봉정암 (코스 : 백담사->봉정암->오세암1박->백담사)
:13개의 봉우리를 지나 계단과 비탈 돌길의 오르고 내림의 반복과 직립보행이 아니라 두 손 합친 네발로 기고 오르고 내림의 반복으로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겨본다.
5.2017년 8월
사성암->남암->화엄사
:사성암은 문화재로 지정 4년이 되었고, 왕건이 삼한 통일 장소이자 자리로 자라가 섬진강을 먹고 있는 모습이 명승지가 될 수 있음이란다.
남암은 화엄사회주스님이 계시고, 어려운 것을 해내시는 부처님을 존경하고 마음조절한다는 법문을 듣는다.
화엄사는 국보4. 보물8의 인도 연기스님이 창건하셨고, 마음수행을 한다.
동남아시아 지역 다문화가정과 외국인근로자들은 불교국가도 많아 국내뿐만 아니라 국외 성지순례라는 사찰탐방의 포교문화를 통해 필리핀, 베트남, 몽골, 타이, 스리랑카, 인도네시아, 중국, 우즈베키스탄, 캄보디아, 파키스탄, 방글라데시, 네팔, 미얀마, 키즈키르스탄, 동티모르 등의 나라 문화도 내국인국민과 함께 접하게 해줄 수 있다. 포교문화의 대중화 방법 중 하나로, 사람들의 소통 방법으로 성지순례를 접하게 해줌이다. 현 글로벌 이민.다문화 이주민 공존시대에 더불어 어울림을 만들어가는 방법이다.
성지순례는 사찰탐방의 포교문화로 사람들이 사찰을 쉽게 찾아 가는 장소임을 알려주는 것
이 가장 큰 불교 대중화를 알리는 각 지역 사찰의 과제인 것이다. 모름은 정보를 얻지 못함
이고, 방문해서 보고 겪어보지 못하면 실체를 알 수 없는 것이다. 관광지를 찾듯 거주 지역
주위에 크든 작든 사찰을 찾을 수 있게 사찰탐방 활용방법을 사람들에게 소개해야 한다. 우
리나라를 찾은 각 나라의 이민.다문화 이주민들과 국민이 소통될 수 있는 문화적 접근을 종
교에서도 찾아주길 바래본다.
SDA TV 신동아방송
겸재 정지윤기자
wldbs210@hot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