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성교육의 부재로 보고 인성교육의 필요성을 느끼게 되었다. 그로 인해 전 월 24~26일 3일간 전남의
한 고등학교에서 전 학년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인성교육을 실시했으며 6월경 또 다시 인성교육의 일정을
잡으려 계획 중에 있다고 말했다.
이번 인성교육의 주제는 ‘감정조절과 대화법’으로 약 2시간 동안 강의했으며, 흔히 말하는 분노조절장애 등
청소년들의 감정조절문제가 중요한 교육내용으로 떠오르고 인성교육의 중요성을 느낀 학교에서 교육의
일환으로 외부 강사를 초청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아래는 인성교육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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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20여명의 외부 강사들을 초청해서 교육했다. 이 외부강사들은 초, 중, 고등학교, 소년원, 교도소, 실버 대학,
요양병원 등 매주 약 10회 이상의 강연과 멘토링을 진행하고 있는 곳이다.
이 교육원의 담당자는 청소년 인성교육의 필요성으로 입시 위주의 교육으로 인해 청소년들이 배워야하는
많은 것 들을 놓치고 있기에 이를 채워주기 위해 인성교육이 필요하다 답했고, 부모님들에게 당부하는 말로는
인성이 좋지않아 인성교육이 필요한 것이 아닌 더 좋고 더 밝은 삶을 살기 위해 인성교육이 필요한 것이라 말하며
부모님들도 인성교육의 필요성을 느끼고 함께하면 좋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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