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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로 선정 된 대구한의대, 금오공과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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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산대, 경북대(상주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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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립대, 포항대에 인건비, 프로그램비, 운영비 등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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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각 대학은 매년 평가해 결과에 따라 최대 5년간 지원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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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에서는 자부담 20%를 포함해 연간 1억∼1억5천만원으로 재학생과 졸업생 진로 선택과 취업 및 창업 준비를 돕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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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는 취업 지원 전문인력과 프로그램 부족 등 열악한 여건에 대한 개선이 절실하다는 대학 목소리를 반영해 공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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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기존 국비 지원 대학일자리센터 사업을 하는 곳은 제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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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진 경북도 일자리경제산업실장은 "체계적인 프로그램 제공으로 청년 취업과 창업 출발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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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ailoveu0226@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