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외국어고·국제고 신입생 중 중학교 내신성적 상위 10%인 학생이 44%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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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일반고의 5배에 달하는 수치입니다.
교육단체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이 국회 교육위 소속 더불어민주당 김해영 의원과 함께 지난해 서울 고등학교에 입학한 학생들의 중학교 내신성적을 분석해 공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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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내신성적이 상위 10% 내인 신입생 비율은 외고ㆍ국제고 7개교가 44.4%, 자율형사립고 23개교가 18.5%, 일반고 304개교가 8.5%로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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